양산시립도서관 작가와의 만남 운영

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 진정한 삶의 행복을 찾아보세요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4:47]

양산시립도서관 작가와의 만남 운영

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 진정한 삶의 행복을 찾아보세요

김수경 기자 | 입력 : 2018/10/11 [14:47]
    양산시
[주간현대] 양산시립도서관에서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KIAST 출신 여행작가 박성호를 초청하여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오는 25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중학생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시립도서관 관설당 강당에서 세계일주 여행가이자 사진가이며 〈바나나 그 다음,〉의 저자 박성호 작가를 초청하여 주체적인 삶의 행복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박성호 작가는 SBS스페셜‘사교육 딜레마’,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하여 화제가 되기도 한 청년작가로 카이스트를 과 수석으로 졸업한 소위 말하는 엘리트 코스를 밟았음에도 풀지 못했던 삶에 대한 문제들, 호주 바나나 농장에서 천만원의 여행자금을 모아 떠난 세계여행,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배경을 이야기 하고, 진정한 삶의 행복은 어떤 것인지 시민들과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청소년들에게도 진솔한 경험들이 진로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양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및 방문 선착순 모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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