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정신건강의 날 기념 정신건강 홍보 행사 추진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4:51]

의령군 정신건강의 날 기념 정신건강 홍보 행사 추진

김수경 기자 | 입력 : 2018/10/11 [14:51]
    정신건강가두캠페인
[주간현대] 의령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10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지난 8일부터 1주간을 정신건강주간으로 정하고 정신건강 홍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군민들에게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해소와 정신건강의 중요성 등 인식 제고를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8일은 의령읍 KT앞에서 정신건강 홍보관을 운영했고 10일은 의령전통시장 주변 시가지 일대에서 정신건강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10월 8일 의령KT 앞에서 “정신건강에 대한 작은 관심! 큰 행복의 시작입니다” 라는 슬로건의 현수막을 걸고 정신건강 홍보관 운영하여 정신건강 상담과 우울증 등 정신질환 선별검진을 실시했다.

또한 10월 10일은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 및 직원들이 의령전통시장 주변 시가지 일대에서 정신건강가두캠페인을 진행했다.

유영권 보건소장는 “이번 정신건강 홍보 행사를 통해 많은 군민들이 정신건강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고 정신질환 편견해소 및 의령군보건소 직영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대해 더욱 알리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10일 세계정신건강의 날은 1992년 제정된 국제 기념일로 우리나라에서는 2017년 정신건강복지법에 의거 제정되어 매년 국민정신건강증진을 위한 각종 홍보 행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드라마 ‘운명과 분노’로 2년 만에 컴백한 ‘이민정’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