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의령군 초·중등 학생 글짓기대회 우리말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소중한 기회 가져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4:56]

제8회 의령군 초·중등 학생 글짓기대회 우리말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소중한 기회 가져

김수경 기자 | 입력 : 2018/10/11 [14:56]
    제8회 의령군 초·중등 학생 글짓기대회
[주간현대] 의령군은 지난 10일 의령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운동장에서 의령문화원 주최, 의령군 후원으로 제572돌 한글날 기념 제8회 의령군 초·중등학생 글짓기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말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한 번 더 되새길 수 있는 이번 대회는 관내 초·중등학생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각자의 글짓기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자리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 날 대회심사 결과 초등부 으뜸상에 이선경, 황소연, 중·고등부 으뜸상에는 천지예, 김시현, 윤주하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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