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국 최초 도민과 함께 하는 “정책토론 대축제” 추진

민생정책 발굴과 민생현장의 목소리가 함께 하는 열린 토론 28회 실시

이경선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5:51]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국 최초 도민과 함께 하는 “정책토론 대축제” 추진

민생정책 발굴과 민생현장의 목소리가 함께 하는 열린 토론 28회 실시

이경선 기자 | 입력 : 2018/10/11 [15:51]
    경기도의회
[주간현대] 11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2018년도 추계 정책토론 대축제'를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17일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생정책중심 더불어민주당이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이번 '정책토론 대축제'는 토론회를 제안한 도의원 주관으로 다양한 민생정책분야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지며, 경기도 및 각 시군의 민생현안을 도민, 전문가, 언론인 그리고 도의원이 함께 논의하는 열린 대축제다.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염종현 대표의원은 “'2018년도 추계 정책토론 대축제'추진을 통해 경기도의회가 정책의제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도의원과 도민, 언론인, 전문가들이 함께 주요 정책과제 및 지역현안 등을 논의하는 공론의 장을 형성함으로써 도의원의 정책역량을 강화하고, 궁극적으로 도민 공공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며, 본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정책분야별로 추진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복지분야 4건, 학교교육분야 6건, 평생교육 1건, 경제 및 일자리분야 5건, 체육분야 3건, 환경분야 2건, 여성분야 1건, 농업분야 1건, 공보분야 1건, 도시계획 1건, 지역안전 1건, 남북교류 1건, 철도교통 1건 등 총 28회이며, 15일부터 22일까지 도의회에서 16회의 정책토론회를, 25일부터 31일까지는 시군별 지역에서 12회의 지역현안 토론회로 총 28회 실시한다.

'2018년도 추계 정책토론 대축제'를 기획한 더불어민주당 이동현 정책수석부대표 의원은 “민생정책현안에 대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숙성시켜 정책 발굴 및 제안으로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이번 토론회의 목적이다. 이번 토론회가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토론회 추진 결과를 집중 분석하여 보완할 것은 보완하고, 발전시킬 것은 발전시켜 다수의 도민들과 함께 하는 공론의 장을 체계적으로 확대발전시킬 계획이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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