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광장에서 2018 전국 및 장애인 체전 성화봉송 환영행사 성대하게 개최

근대문화도시 군산에서 뜨겁게 타오르는 성화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5:18]

시청 광장에서 2018 전국 및 장애인 체전 성화봉송 환영행사 성대하게 개최

근대문화도시 군산에서 뜨겁게 타오르는 성화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10/11 [15:18]
    군산시
[주간현대]11일‘제99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8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가 군산을 찾아 뜨겁게 타오르며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화봉송 환영행사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강임준 군산시장과 김경구 군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산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었으며, 식전 공연 행사 등으로 무르익은 분위기 속에서 성화를 인계받았다.

성화구간은 군산시청에서 신송사거리까지 주요 사거리 4개 구간으로, 구간별 주자 10명씩 총 40명의 시민들로 구성된 주자들이 참여하며,

특히 2구간에서는 군산시의 근대문화도시 이미지를 상징하는 근대복장을 입고 특색 있는 성화봉송을 실시해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분위기를 북돋았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체전 사상 처음으로 동시봉송으로 진행되는 성화봉송인 만큼 30만 군산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전국체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대내외 방문객들에게 군산시만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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