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을 삼킨 예술 한상연 교수 특강

하동도서관, 오는 20일 도서관서 삶과 존재의 의미를 찾는 특별한 예술 강의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6:02]

철학을 삼킨 예술 한상연 교수 특강

하동도서관, 오는 20일 도서관서 삶과 존재의 의미를 찾는 특별한 예술 강의

김수경 기자 | 입력 : 2018/10/11 [16:02]
    하동도서관 특강
[주간현대] 하동도서관은 ‘책, 사람을 읽다’ 제8장으로 철학자 한상연 교수를 초청해 ‘인상주의, 존재의 근원적 연속성에 대한 자각’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독일 보쿰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희망철학연구소, 가천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있는 한상연 교수는 ‘인문학’이란 삶을 보다 강하고 아름답게 만들고자하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말한다.

오는 20일 오후 3시 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열릴 이번 강연에서는 이성과 감성을 동시에 깨우는 예술 강의시간으로 예술을 꿰뚫어 철학을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지역민을 초대한다.

더불어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도서관 아나바다장터 ‘도서관플리마켓’이 도서관 잔디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중고도서판매’, ‘EM환경세제’, ‘각종 육아용품’ 등 지구 환경을 생각한 많은 물품이 장터에 자리를 잡고 여러분을 기다린다.

자세한 내용은 하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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