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4-H회 청소년의 달 행사 개최

강원재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6:37]

평창군, 4-H회 청소년의 달 행사 개최

강원재 기자 | 입력 : 2018/10/11 [16:37]
    평창군
[주간현대] 평창군은 11일 학생4-H회, 영농4-H회, 지도교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H회 청소년의 달 행사’를 청주시에 위치한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4-H 회원들은 생명농업관 관람과 농산물 수확체험을 하며, 농업의 미래 가치와 중요성, 농업에 대한 시각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농업진로에 대한 비전을 찾을 수 있는 ‘영농4-H회원 Q&A’ 시간을 가졌으며, 연극 ‘사춘기메들리’를 관람하며 농촌 청소년들만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창군4-H연합회 김은솔 회장은 "우리나라 농업의 미래인 청년4-H 회원들이 농촌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키우며,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4-H는 국가의 장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단체 활동을 통해 ‘지·덕·노·체’ 4-H이념을 생활화하고 농심을 배양하는 지역 사회 청소년 운동으로, 그 중 평창군의 학생4-H는 평창고등학교와 대화고등학교 학생들로 이루어져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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