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의 지속 성장 위한 역량강화 도와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6:18]

창업기업의 지속 성장 위한 역량강화 도와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10/11 [16:18]
    전주시
[주간현대]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초기 창업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기초 실무교육과 전문가 상담을 지원하고 나섰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는 11일과 오는 12일, 1박 2일 간 초기 창업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창업기업 역량강화 공동워크숍’을 개최했다.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워크숍은 올해 스마트창작터를 통해 사업화 지원을 받는 창업기업과 전주대학교 창업아이템사업화 사업을 지원받는 창업기업 등 총 50여개사를 대상으로 초기 창업기업 운영에 필요한 기초 실무교육과 지역 내 유관기관 연계 사업 안내 및 현장 상담으로 구성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창업 자금 지원제도 안내 창업 성장 지원사업 안내 창업성공사례 특강 창업기업 인사·노무 창업기업 회계·세무 투자 및 출구전략 순으로 1박 2일간, 초기 창업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전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창업기업과 협업 모델 발굴을 위한 네트워킹으로 진행한다.

한 참가자는 “초기 창업자들이 자신의 전공분야가 아니어서 어려워하는 인사, 회계 등에 관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추후 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서문산성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창업기업의 수요를 잘 반영하여 실무 중심의 창업교육 구성하였으며 이를 통해 성공창업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후에도 사업화 자금 지원 뿐만 아니라 교육, 멘토링, 투자 등 맞춤형 후속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공창업을 적극 지원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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