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축산발전 역량 강화를 위한 축산연합회 워크숍 개최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6:28]

지속가능한 축산발전 역량 강화를 위한 축산연합회 워크숍 개최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10/11 [16:28]
    지속가능한 축산발전 역량 강화를 위한 축산연합회 워크숍 개최
[주간현대] 정읍시 축산연합회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FTA 등 국내외 축산업의 여건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정읍시 축산업의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고창 선운산 관광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축산연합회 임원 및 축산농가 약 75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전북대학교 이학교 교수와 행복철학연구소 권오춘 박사가 초빙되어 ‘축산산업, 지역사회에 희망을 제안하다’, ‘웃음과 고전양생술로 건강과 행복을’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또한 정읍시 관계자는 축산농가에게 축산정책과 민선7기 공약사업인 Eco축산 청정정읍 조성계획에 대해 설명을 하고 이어 토론을 실시했다. 토론에는 분뇨처리, 축산냄새, 가축질병, 안전한 축산물 등 최근 축산의 부정적 4대 문제의 진단과 원인, 해결하기 위한 방법 등 심도 있는 의견이 오갔다. 특히 국내 전체 민원의 30%를 차지할 만큼 지역민들의 삶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사회문제로 지적되는 축산냄새 문제에 대해서는 모두 인식을 같이 하며 악취 저감 방법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영균 회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축산인들이 서로 화합하고 단합하여 문제를 해결해가자”고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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