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용 진안 부군수, 국가예산확보 전력

주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6:31]

최성용 진안 부군수, 국가예산확보 전력

주우진 기자 | 입력 : 2018/10/11 [16:31]
    진안군
[주간현대] 최성용 진안 부군수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군정 현안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 부군수는 11일 국회를 찾아 안호영 의원실을 방문해 진안군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상세히 설명하고 정부 예산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현재 오는 2019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이 완료돼 국회에 제출된 상태지만,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은 신지천과 백운동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2건의 추가 국비 지원사업비 159억원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특히 안천면 신지천은 전라북도 지방하천 정비사업 우선순위에 밀려 미개수된 지역이다. 올해 2회에 걸친 집중호우로 인해 농경지 침수와 유실 등 재해가 발생 해 해당 지역 농민들의 국비 확보에 거는 기대가 크다.

최성용 부군수는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못했지만 농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은 국회 심의회가 완료될 때까지 전 행정력을 동원해 국비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포토 스토리] 평화가 깃드는 장소, 판문점 제5차 남북고위급회담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