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함안군 일자리 종합실태조사 실시

상용직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 대상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16:33]

2018년 함안군 일자리 종합실태조사 실시

상용직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 대상

김수경 기자 | 입력 : 2018/10/11 [16:33]
    함안군
[주간현대] 함안군은 지난 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6일간 함안지역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8년 함안군 일자리 종합실태조사’를 실시중이라고 11일 밝혔다.

본 조사는 함안지역 사업체의 인력수급 현황 및 근로환경 등의 종합적 실태조사를 통해 지역 내 고용현황 진단 및 대책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다.

조사 기준시점은 2018년 10월 1일 0시이며, 조사대상은 상용직 근로자가 5인 이상 사업체 중 국가·지방자치단체를 제외한 관내 모든 사업체이다. 조사항목은 사업체 기본사항, 일반현황, 체감경기 및 매출상황, 인력수급 현황, 근로환경, 회사경영실태 6개 부문 103개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업체에 조사원이 방문해 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본 조사는 통계법 제18조에 의한 국가 승인통계로,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목적으로만 사용되며 비밀은 엄격히 보호된다.

군 관계자는 “기업하기 좋은 함안군을 만들기 위해서는 정책 결정의 기초자료가 되는 정확한 통계가 중요하므로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체 관계자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청 기획감사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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