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호 영주시 소백산자락길 위원장, 2018 경상북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박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18/10/24 [09:43]

배용호 영주시 소백산자락길 위원장, 2018 경상북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박희정 기자 | 입력 : 2018/10/24 [09:43]
    배용호 영주시 소백산자락길 위원장 2018 경상북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
[주간현대] 영주시 소백산자락길 배용호 위원장이 지난 23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된 ‘2018 경북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본상을 수상한 배용호 위원장은 2009년부터 소백산자락길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소백산자락길 운영과 함께 생태관광아카데미를 연계 운영하여 소백산 자락길을 전국 최고의 탐방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런 노력으로 소백산 자락길은 연간 6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명품 트래킹코스로 자리 잡았으며, 지난 2011년에는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배 위원장은 소백산 자락길 관련 활동 외에도 사진작품집 ‘소백마을이야기’, 찾아가는 ‘영주기행’, ‘영주시사’ 편찬 등 다양한 저술활동으로 영주의 역사·문화를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6년부터 올해 7월까지 영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영주의 문화와 관광산업이 한층 더 발전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배 위원장은 “경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역을 대표해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영주 지역의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10월 넷째주 주간현대 1116호 헤드라인 뉴스
1/3
광고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