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공직자,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전도국 기자 | 기사입력 2018/10/24 [15:08]

인천 중구 공직자,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전도국 기자 | 입력 : 2018/10/24 [15:08]
    인천 중구 공직자,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주간현대] 인천 중구는 지난 20일 운남동 597번지 일원 김 모 농가의 고구마 밭을 찾아 농작물수확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영종용유지원단 직원과 중구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로 구성된 30여 명은 고구마밭 약 6,000㎡에서 고구마를 캐고 선별작업을 실시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에서는 "바쁜 일정에도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도와준 데 대하여 고마움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홍남 영종지원과장은“농촌이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도움을 주고자 이번 일손돕기를 계획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마을행사와 현장활동의 참여를 통해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현장행정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한편. 중구에는 전, 답을 포함하여 농경지 약 400ha가 있으며, 현재까지 농작물의 수확은 약 30%에 달하는 것으로 관계자는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11월 첫째주 주간현대 1162호 헤드라인 뉴스
1/3
광고
광고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