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년 옥살이 시작 ‘고소왕’ 강용석

대중관심 목말랐던 ‘이슈메이커’, 최고의 ‘트러블메이커’되다

김범준 기자 | 기사입력 2018/10/28 [11:40]

징역 1년 옥살이 시작 ‘고소왕’ 강용석

대중관심 목말랐던 ‘이슈메이커’, 최고의 ‘트러블메이커’되다

김범준 기자 | 입력 : 2018/10/28 [11:40]

‘고소왕’으로 널리 알져진 강용석 변호사가 오히려 본인이 법의 심판을 받게됐다. ‘사문서 위조 혐의’가 적용되며 징역 1년이 확정되어 옥살이를 하게된 것이다. 그간 정치인·변호사·방송인 등 이슈의 중심에 섰던 그의 인생에 위기가 찾아온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이재명 경기지사 스캔들’에서 여배우 김부선의 편을 들어 변호사를 자처하며 또다시 이슈의 중심의 섰던 그였던 지라 세간의 관심은 뜨겁다.


강용석 법정구속…‘도도맘 소송취하서 위조’ 1심서 징역 1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부각…이후 ‘유명인사 고소’로 관심
박원순 시장 장남 병역기피 사실 아님 밝혀지자 의원직 사퇴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다가 ‘도도맘 불륜의혹’으로 모두 하차

 

▲ 강용석 변호사 <김상문 기자>   

 

‘도도맘’ 김미나(36) 씨와 법원 서류를 위조해 자신에 대한 소송을 무단으로 취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용석(49) 변호사에게 1심에서 실형이 선고돼 법정구속됐다.

 

 

penfree@hanmail.net 

팔팔꿈나무 18/10/28 [17:39] 수정 삭제  
  강 변호사는 허위 내용의 기자회견을 통해 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됐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오타난거아닌가요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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