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치매안심센터, “18세의 기억, 99세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교육 등 다양한 사업 실시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0/29 [10:11]

고양시 덕양구 치매안심센터, “18세의 기억, 99세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교육 등 다양한 사업 실시

김병화 | 입력 : 2018/10/29 [10:11]

▲ 고양시 덕양구 치매안심센터, “18세의 기억, 99세까지”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고양시민의 치매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해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교육, 치매파트너 모집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치매조기검진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치매안심센터로 내소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또 행정복지센터, 종합복지관, 병원, 경로당, 실버대학, 지역축제 등 다수의 시민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도 실시한다.

 

일상생활에서 치매예방을 실천할 수 있도록 ‘3.3.3 치매예방수칙’, 치매예방 운동 등의 교육도 있다. 이러한 다양한 교육은 상담을 통해 맞춤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예방을 위한 주기적인 검진을 통해 건강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연락과 방문 및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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