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0/29 [12:54]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김병화 | 입력 : 2018/10/29 [12:54]

▲ 소요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윤옥자)는 지난 26일 사랑의 밑반찬을 만들어 저소득 독거노인 등 관내 소외계층 25가구를 방문해서 직접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 모여 불고기와 계란말이 등을 정성껏 만들고 직접 각 가구에 전달하며, 부쩍 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라는 안부확인과 더불어 보일러 등이 망가지지 않았는지 살피는 등 훈훈함을 더했다.

 

윤옥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소요동에 계신 어르신들 한분 한분이 정말 부모님처럼 소중하다.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소요동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대식 소요동장은 “소요동 새마을부녀회의 이웃사랑은 정말 남다르고, 반찬 하나하나에 애정을 듬뿍 담아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하다. 이렇게 소요동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고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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