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 당신’ 양희경, 영양만점 간단집밥 ‘밥을 품은 두부’

김병화 기자 | 기사입력 2018/10/30 [09:49]

‘볼빨간 당신’ 양희경, 영양만점 간단집밥 ‘밥을 품은 두부’

김병화 기자 | 입력 : 2018/10/30 [09:49]



‘볼빨간 당신’ 양희경의 새로운 집밥 레시피가 공개된다.

 

KBS 2TV ‘볼빨간 당신’은 부모님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는 자식들의 열혈 뒷바라지 관찰기이다. 배우 양희경은 푸근한 이미지마저 꼭 닮은 붕어빵 두 아들과 함께 출연, ‘집밥전도사’라는 두 번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 중이다. 양희경의 두 아들은 이런 어머니를 위해 ‘한량TV’라는 개인방송을 준비, 양희경의 집밥 레시피들을 공개하고 있다.

 

그 동안 양희경은 달걀 떡볶이, 제육밥전 등 간단하고도 맛깔스러운 집밥 레시피들을 공개했다. 덕분에 한량TV는 구독자수 1000명을 돌파하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실제로 ‘볼빨간 당신’ 방송 직후 양희경이 공개한 집밥 레시피들은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오늘(30일) 방송되는 ‘볼빨간 당신’에서 양희경의 새로운 집밥 요리 ‘밥품두’의 레시피가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름부터 귀엽고 먹음직스러운 ‘밥품두’는 과연 어떤 요리일지, 어떤 레시피로 완성될지, 그 맛은 어떨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이날 양희경과 두 아들 삼덩이 모자는 한량TV에 업로드할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새로운 집밥 요리에 나섰다. 바로 ‘밥을 품은 두부’라는 뜻의 ‘밥품두’가 주인공. 양희경은 “한 접시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영양식이다”며 본격적인 요리 전 ‘밥품두’의 장점을 설명, 기대감을 높였다.

 

집밥 여왕 양희경이 뚝딱뚝딱 ‘밥품두’를 요리하고 있는 가운데, 투덩이 아들은 특별히 준비한 비장의 무기 ASMR 마이크를 꺼냈다. ASMR 마이크는 재료를 써는 소리부터 사람이 음식을 먹을 때 맛있게 씹는 소리까지 담아내며 보는 사람의 청각을 오롯이 자극하게 하는 장비다. ASMR 마이크 덕분에 안 그래도 맛깔스러운 삼덩이 모자의 먹방이 더 맛깔스럽게 완성됐다는 후문이다.

 

이영자, 홍진경, 오상진, 문가비 등 ‘볼빨간 당신’ 스튜디오 식구들 모두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듯 군침을 꼴깍 꼴깍 삼켰다고. 한 번도 기대를 저버린 적 없는 집밥 여왕 양희경의 새로운 집밥 레시피 ‘밥품두’에, ‘밥품두’의 맛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양희경과 두 아들 삼덩이 모자는 아침운동에 나설 전망이다. 좌충우돌 함께 있을 때면 언제나 큰 웃음을 선사하는 치명적 삼덩이 모자의 이야기, 집밥 여왕 양희경의 ‘밥품두’ 레시피는 오늘(30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볼빨간 당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KBS 2TV ‘볼빨간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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