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 고대안산병원, ‘세계 뇌졸중의 날’ 기념 건강 강좌 실시

이상헌 고대안산병원 신경과 교수 ‘뇌졸중의 증상, 관리와 대응 방법, 잘못된 대처법’등 강연

김병화 기자 | 기사입력 2018/10/30 [10:33]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 고대안산병원, ‘세계 뇌졸중의 날’ 기념 건강 강좌 실시

이상헌 고대안산병원 신경과 교수 ‘뇌졸중의 증상, 관리와 대응 방법, 잘못된 대처법’등 강연

김병화 기자 | 입력 : 2018/10/30 [10:33]

▲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 고대안산병원, ‘세계 뇌졸중의 날’ 기념 건강 강좌 실시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센터장 박종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는 고대안산병원 신경과와 협력하여 지난 26일 오전 상록수보건소 교육실에서 뇌졸중 예방 및 관리에 대해 교육했다.

 

이날 행사는 ‘세계 뇌졸중의 날(10월 29일)’을 기념해 열린 것으로, 이상헌 고대안산병원 신경과 교수가 강사로 나와 뇌졸중의 증상, 관리와 대응 방법, 잘못된 대처법 등에 대해 강연했다.

 

이상헌 교수는 “뇌졸중은 전 세계적으로 발병 빈도가 높아 6명 중 1명이 경험하는 병으로, 갑자기 쓰러지거나 힘이 빠질 경우 또는 심한 두통이 있을 때에도 지체하지 말고 병원으로 가야한다.”며 “특히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뇌졸중 발생 가능성이 높아 평소 운동과 식이요법 등으로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연을 들은 한 어르신은 “평소 걱정하던 부분에 대해 명쾌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했다” 며 “앞으로도 좋은 교육이 있으면 많이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뇌졸중 예방을 위해 만성질환 관리나 상담을 원할 경우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416-90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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