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영인면, 일손 부족 농가 ‘사과 수확’활동 펼쳐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0/31 [08:17]

아산시 영인면, 일손 부족 농가 ‘사과 수확’활동 펼쳐

김병화 | 입력 : 2018/10/31 [08:17]

▲ 직원들이 성내2리 실개천 정화운동을 함께 전개하고 있다.

 

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정희)는 지난 30일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자 성내2리 마을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올 가을 두 번쨰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면직원 10명과 자원순환과 직원 11여명은 관내 농가를 방문하여 어려워진 농가에 힘을 실어주고자 한마음으로 사과 수확 등 기계화가 어려운 작업을 중심으로 부족한 일손을 보탰으며 또한 성내2리 실개천 정화운동을 함께 전개하였다.

 

농가주인 윤용순님은 “수확기 일손이 모자라 과수작물 수확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공직자들의 일손돕기가 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정희 영인면장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일손부족으로 겪고 있는 과수농가에 직원들의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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