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자원순환과, 자매결연 마을 실개천 정화활동 실시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0/31 [08:12]

아산시 자원순환과, 자매결연 마을 실개천 정화활동 실시

김병화 | 입력 : 2018/10/31 [08:12]

▲ 성내2리 실개천정화활동

 

아산시 자원순환과(과장 유지상)는 지난 30일 실개천 살리기 운동을 모범적으로추진하고 있는 성내2리(이장 변정욱)에서 실개천과 마을 정화활동을 펼쳤다.

 

변정욱 이장은“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주고 주민의 쉼터가 되어주는 실개천과 마을을 청소해주어 한껏 깨끗해 졌다며 상반기에 이어 바쁜 업무중에도 잊지 않고 도와주어 매우 고맙다”고 말했다.

 

유지상 자원순환과장은“오염되고 방치되어 있던 실개천이 민·관의 노력으로 깨끗한 물이 흐르는 마을의 명소가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펼치겠다.”고 답했다.

 

한편 영인면 성내2리는 2012년에 실개천 살리기 운동을 추진하여 실개천을 옛 모습으로 복원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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