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안전충남’ 다짐

- 도 소방본부, 겨울철 화재예방 및 홍보 활동 강화 -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0/31 [13:49]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안전충남’ 다짐

- 도 소방본부, 겨울철 화재예방 및 홍보 활동 강화 -

김병화 | 입력 : 2018/10/31 [13:49]

충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윤순중)는 화재 위험성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11월 한 달간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하여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다양한 안전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71회를 맞는 ‘불조심 강조의 달’ 행사는 언론매체와 공공기관의 전광판 및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도민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도내 전 소방관서에서 운영 중인 소방안전교실을 활용하여 연령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도민이 참여할 수 있는 ▲119안전체험 한마당 개최 ▲소방차 퍼레이드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개최 ▲홍보 사진전 등 참여형 안전문화행사를 추진한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있는 만큼 도민 여러분은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라며 불조심 생활화를 당부했다.   

 

한편, 도 소방본부는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마련해 대형화재 방지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소방특별조사와 화재경계지구․소방차량 진입 곤란지역․주거용 비닐하우스․축사시설․화목보일러 설치 주택 등에 대한 화재예방활동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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