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잔치, 제6회 부산마을의 날 행사 열려

마을소풍 두 번째 이야기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1/01 [08:02]

부산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잔치, 제6회 부산마을의 날 행사 열려

마을소풍 두 번째 이야기

김병화 | 입력 : 2018/11/01 [08:02]

▲ 부산 마을의 날 운영 사진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1월 2일 오후 2시 용두산공원 종각무대 일원에서 ‘마을소풍 두 번째 이야기’ 「제6회 부산마을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부산마을의 날’은 2013년 ‘마을활동가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처음 개최되어 오다 2016년부터 마을공동체 주민과 마을활동가, 도시재생전문가, 공무원 등 다양한 마을공동체 주체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확대되었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재)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 ▲1부 개막식 ▲2부 ▲상시행사로 나누어 진행된다.

 

식전행사는 마을주민이 다 함께 어우려질 수 있는 대동놀이와 길놀이, 동구문화연합회와 연계한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개막식에 이어 2부에서는 마을 퀴즈대회, 마을 장기자랑 등이 진행된다. 상시행로는 도시재생사진전, 사진콘테스트, 마을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부산마을의 날 행사 주제는 마을소풍 두 번째 이야기로써 그동안 마을에서 함께 동고동락하며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했던 마을주민들과 마을활동가, 도시재생 전문가, 공무원 등이 모두 하나가 되어 학창시절 용두산공원에 소풍갔던 추억을 되살리고 서로를 격려하며 시민과 다함께 마을공동체를 이루어가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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