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주목할 만한 무예문화 산업 마중물 작업 절실

오경수기자 | 기사입력 2018/11/01 [10:07]

세계가 주목할 만한 무예문화 산업 마중물 작업 절실

오경수기자 | 입력 : 2018/11/01 [10:07]

▲    한국무예진흥원 총재이자 세계무술총연합회(총재 황정리) 와 해외 47개국 회원단체의 세계무도아카데미(총재 김용호) 국제무예연합 간 업무협약 © 오경수기자



 

세계가 주목할 만한 무예문화 산업 마중물 작업 절실

 

1029일 사)한국무예진흥원 회의실에서 세계35개국 해외 회원국의 세계무술 총본산인 한국무예진흥원 총재이자 세계무술총연합회(총재 황정리) 와 해외 47개국 회원단체의 세계무도아카데미(총재 김용호) 국제무예연합 간 업무협약이 체결되었다.

 

협약식에는 황정리 총재(영화 취권,사형도수 등 340여 편의 수많은 무술영화의 조,주연을 맡아 홍콩을 주 무대로 세계 속에 사랑을 받으며 무술의 마왕으로 불리는 영화배우)와 미,유럽 등 해외에 기반을 둔 세계무도아카데미 김용호 총재(유럽 태권도대부) 한국무예진흥원 석기영 회장, 대한수박협회 송준호 회장, 한국무예진흥원 우석원 명예회장, 김희언 고문, 신동근 부총재, 권지현 이사, 대한수박협회 호주지회 케네스윌리엄 등이 참석, 국내외 무예관련에 심도 있는 논의와 방안을 모색하였다.

 

협약식에서 황정리 총재는 인사말에서 대한민국에 무예성지 조성 사업을 지자체와 연계하여 추진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하고 우리 고유의 무예문화를 성장동력으로 삼아 세계인들이 한국을 찾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용호 총재는 오랜 기간 해외 활동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비전을 제시하는 답사에 이어 우석원 명예회장은 무예를 통한 상호 협력과 상생으로 동반성장을 강조하는 환영사가 있었다.

 

대한수박협회 송준호 회장은 전통무예진흥법 관련 문화체육관광부의 업무진행사안에 대해 실무적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국무예진흥원 석기영 회장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및 세계 무예인들과 단체들 간 화합과 소통으로 실질적인 국내 도장 활성화 방안과 교류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고 말했다.

 

오경수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지스타 2018] 스타크래프트 대회 관람하는 관람객들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