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자치행정과, 자매결연마을 농촌일손돕기 전개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1/02 [08:39]

아산시 자치행정과, 자매결연마을 농촌일손돕기 전개

김병화 | 입력 : 2018/11/02 [08:39]

▲ 자치행정과 직원들이 볏단정리를 하고 있는 모습    

 

아산시 자치행정과(과장 김창덕)는 1일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자매결연 마을인송악면 거산1리(이장 이종홍)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자치행정과 직원 10여명은 어르신 농가를 찾아 벼 수확후 볏단정리와 콩대제거 작업 등을 실시하며 부족한 농촌 일손에 힘을 보탰다.

 

김창덕 자치행정과장은 “최근 농촌 고령화 등으로 영농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마을과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이어나갈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 자치행정과는 지난 2013년 송악면 거산1리와 ‘1부서 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매년 봄, 가을 농번기에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으며, 마을 주민들의 애로사항 및 민원사항을 수시로 접수해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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