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농정과, 농촌일손돕기 나서

농촌의 일손부족 직접 몸으로 느끼며 구슬땀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1/02 [06:59]

아산시 농정과, 농촌일손돕기 나서

농촌의 일손부족 직접 몸으로 느끼며 구슬땀

김병화 | 입력 : 2018/11/02 [06:59]

▲ 농정과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땅콩수확)  

 

아산시 농정과(과장 서장원)는 31일 1부서 1촌 결연을 맺고 인연을 이어가고있는 둔포면 석곡1리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농정과 직원들은 땅콩수확, 폐비닐 수거 작업을 하면서 부족한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직접 농사일을 하면서 농가의 어려움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으며, 농촌의 아름다운 환경을 오염시키는 폐비닐을 수거하는 것은‘깨끗하고친절한 아산’을 만드는데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보람된 마음을 전했다.

 

서장원 농정과장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농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이며,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011년부터 농촌의 고령화 및 인력부족으로 인한 농민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매년 농촌현장근무제를 추진하고 있다.또, 가을철 농번기에는 아산시 각 부서별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힘을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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