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드라시, 수익 공유 암호화폐 거래소 ‘넥시빗’에 2일 상장

최근 비트파이넥스(Bitfinex), 이더파이넥스(Ethfinex), 비트소닉소 이어 2일 넥시빗 상장

최자웅 | 기사입력 2018/11/02 [10:47]

이그드라시, 수익 공유 암호화폐 거래소 ‘넥시빗’에 2일 상장

최근 비트파이넥스(Bitfinex), 이더파이넥스(Ethfinex), 비트소닉소 이어 2일 넥시빗 상장

최자웅 | 입력 : 2018/11/02 [10:47]

 

▲ 이그드라시(YGGDRASH)의 넥시빗(nexybit) 상장 이미지     © 최자웅


제 3세대 신뢰기반 다차원 블록체인 플랫폼 프로젝트인 ‘이그드라시(YGGDRASH)’가 암호화폐 거래소 넥시빗(nexybit) 에 상장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1세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파이넥스(Bitfinex)와 이더파이넥스 (Ethfinex)의 상장에 이어 비트소닉 거래소에 상장했던 이그드라시(토큰명 YEED)는 11월 2일 넥시빗 거래소에 상장하는 등 상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넥시빗 거래소는 ‘수익 공유 암호화폐 거래소’ 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서비스 런칭 후 지난 주 10월 26일, 코인 정보를 게시하는 ‘코인힐스(Coinhills)’ 기준 6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신생 거래소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세계 최초로 현물과 선물 거래 및 채굴형 거래소의 형태로 서비스를 개시한 넥시빗은 이용자들과 함께 수익을 공유한다는 측면에서 신규 가입자 및 넥시 토큰(넥시빗의 거래소 토큰) 홀더에게 일일 에어드랍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암호화폐 시장에 만연한 거래 불투명성을 막고자 토큰 상장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그드라시 프로젝트는 업계 최초로 멀티체인을 구현한 테스트넷을 통해 기술적 한계라고 여겨져 왔던 블록체인의 속도와 확장성 이슈에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여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제 3세대 신뢰기반 다차원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인터넷 상의 모든 서비스를 블록체인 상에서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하게 하는 메인넷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그드라시’는 한국 블록체인 1세대 개발자들이 주도하고 128개국 사람들이 지지하는 한국발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프로젝트이다.

 

현재 이그드라시 팀은 50여명의 슈퍼 팀을 구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채용을 진행하고 있고, 팀 구축과 동시에 개발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넥시빗 내 이드(YEED) 지갑은 11월 1일 오픈 하였으며, 실제 거래는 11월 2일 오전 중으로 가능할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지스타 2018] 스타크래프트 대회 관람하는 관람객들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