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호 회장, 그는 왜 ‘몰카 제국의 황제’라 불리는가

200억 취미생활 위한 야동관리?…“도덕성은 없었다”

김범준 기자 | 기사입력 2018/11/04 [13:22]

양진호 회장, 그는 왜 ‘몰카 제국의 황제’라 불리는가

200억 취미생활 위한 야동관리?…“도덕성은 없었다”

김범준 기자 | 입력 : 2018/11/04 [13:22]

직원 폭행 및 각종 엽기적 가혹행위로 시작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에 대한 충격적 폭로가 전국민의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네이버·다음 등 주요 포탈에서 이틀 간 검색어 1위를 독식하더니, 양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와 파일노리도 함께 화제에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더 큰 문제는 양 회장의 이 웹하드 업체가 각종 불법성인 동영상을 사실상 방치 및 관리한다는 의혹을 있다는 점이다.


양진호 회장, 각종 폭행·직원 가혹행위 영상 보도로 나락
前 직원의 이어지는 폭로…“군대문화 만연 최악의 회사”
연500억 돈줄, ‘웹하드 카르텔’…성범죄영상으로 ‘돈방석’
로봇 개발중…실체 아무도 모르는 ‘200억짜리 취미생활?’

 

▲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 <사진출처=연합뉴스 TV 캡처>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직원들에 대한 폭행 영상 파문 및 각종 엽기행각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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