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산박물관 학예연구사를 만나다>

대학생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1/06 [08:16]

부산시, <부산박물관 학예연구사를 만나다>

대학생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

김병화 | 입력 : 2018/11/06 [08:16]

부산시(시장 오거돈) 시립박물관은 11월 9일 오전 10시 부산박물관 소강당에서 대학생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 <부산박물관 학예연구사를 만나다>를 운영 한다고 밝혔다.

 

<부산박물관 학예연구사를 만나다>는 학예연구사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의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하였으며, 부산박물관 학예연구실을 구성하고 있는 4개 팀(유물관리팀, 전시운영팀, 교육홍보팀, 문화재조사팀)의 학예연구사들이 직접 강사로 나와 수업을 진행한다.

 

강사로 나서는 학예연구사들은 본인들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유물관리팀 수업시간에는 박물관 수장고 견학도 예정되어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학예연구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격이나 조건, 방법 등에 대한 강의를 추가하여 프로그램을 더욱더 풍성하게 해줄 전망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각 대학 역사 관련학과 사무실로 신청하면 된다. 희망 학생에 한하여 각 학과 사무실로 수업확인서를 발송 할 예정이며, 그 외 기타 프로그램과 관련된 사항은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610-7184)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학예연구사를 만나다>를 통해 학예연구사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의 진로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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