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UCC 공모전 대상에 경성대학교『2321』팀 선정

상상의 씨앗이 「2030부산월드엑스포」로 피어난다!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1/06 [08:14]

부산시, UCC 공모전 대상에 경성대학교『2321』팀 선정

상상의 씨앗이 「2030부산월드엑스포」로 피어난다!

김병화 | 입력 : 2018/11/06 [08:14]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KT&G부산본부, 2030부산등록엑스포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가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 확산 및 미래세대의 유치 열망을 알리기 위해 공동 개최한 ‘UCC 공모전’에서 4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에는 『2321』팀의 ‘ [그래서, 엑스포가 뭔데?] - 2321팀의 엑스포 재해석’이, ▲최우수상에는 『B급 13』팀의 ‘Why Busan?’이, ▲우수상에는 『오늘 생일』팀의 ‘2030년의 우리와 2018년의 우리’와 『하나처럼』팀의 ‘부산in이유’가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상상의 씨앗이 「2030부산월드엑스포」로 피어난다!’라는 주제로 지난 7월 13일부터 9월 20일까지 70일간 진행되어, 총 25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대상 1편과 최우수상 1편에는 부산광역시장상을, ▲우수상 2편에는 KT&G부산본부장상을 상금과 함께 수여하고, ▲나머지 7편도 입선 작품으로 선정하여 소정의 상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8일 개최 예정인 ‘2030 부산등록엑스포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총회’에서 대상(상금 150만원)과 최우수상(상금 100만원)에 대해 부산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고 우수상, 입선작은 KT&G부산본부에서 자체 전수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수상작품을 페이스북, 블로그 등 2030엑스포 유치 SNS 등에 게재하고 총회를 비롯한 엑스포 유치 관련 행사 등을 활용해 상영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2030월드엑스포가 부산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개발해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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