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19 대학수능시험 당일 수험생 지원 대책 마련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1/07 [08:13]

아산시, 2019 대학수능시험 당일 수험생 지원 대책 마련

김병화 | 입력 : 2018/11/07 [08:13]

▲ 아산시청사 전경 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오는 11월 15일(목) 실시되는 201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대비해 수험생 편의제공을 위한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수능 당일 ▲수능일 자가용 출근 억제 및 출근시간 조정 (관공서, 공공기관 등) ▲수험생 등교 시간대(06:00~08:10) 대중교통 집중배차 및 배차간격 단축 ▲학교 진입로 주차 금지 및 불법 주차 계도를 위한 지도요원 배치(오전 6시부터) ▲자율방범대 등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한 등교 시간대 수험생 이동 지원 등 수험생이 시험장 이동이 수월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또, 시험시간 특히 외국어 듣기 평가시간인 13시 10분부터 35분까지 시험장인근에서 자동차 경적 및 각종 공사장의 소음 등을 자제토록 계도할 예정이다.

 

올해 아산지역 수능시험장은 총 5곳으로 온양고, 아산고, 온양여고, 설화고, 온양용화고이며, 응시인원은 지난해보다 110명이 증가한 2,624명으로 당일 수험생은 8시 10분까지 수험장에 입실해야 한다.

 

아산시 관계자는 “수능 당일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수험장으로 이동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겠다.”며, “당일 수험장 인근 교통 지도 요원들의 계도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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