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기후변화대응 저탄소생활 국민실천부문 환경부장관상 수상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1/07 [09:46]

아산시, 기후변화대응 저탄소생활 국민실천부문 환경부장관상 수상

김병화 | 입력 : 2018/11/07 [09:46]

▲ 2018년 저탄소생활 국민실천부문 환경부장관상 수상 기념 촬영 모습 (아산시 환경보전과 참석 직원)  



아산시는 2일 환경부가 주최하는 2018년 저탄소생활 실천국민대회에서 기후변화대응저탄소생활 국민실천 부문으로 「에너지 나눔으로 지속가능한 행복도시 아산」을 발표하고 환경부장관상(장려상)을 수상했다.

 

저탄소생활 실천국민대회는 전국 자치단체와 민간기업, 기관 등 대상으로 저탄소 사회구현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기후변화 교육·홍보등 저탄소생활 부문에 기여한 기관·단체·기업 등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발표및 시상하는 자리이다.

 

아산시는 2017년 자체적으로 비 산업부문 온실가스 목표치를 설정하고 기후변화 세부시행 계획을 추진해 2017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약 7천 톤 감축, 이는 정부 온실가스 에너지 목교관리제 목표를 37.51% 초과 달성한 수치에 해당한다.

 

기존 공공건축물은 에너지진단을 실시해 연차별로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하고 신축 공공건축물 4개소를 패시브하우스 인증 등 친환경 공법으로 신축했다.

 

이뿐만 아니라 환경기초시설인 소각시설 폐열재이용과 하수처리장 소화조 열병합 발전시설, 매립장 유휴부지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해 연간 26,000톤의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있다.

 

또, 민간부문인 공공주택에 미니태양광 1,194세대와 단독주택 신재생에너지(태양광·태양열·지열·연료전지) 537호 보급해 연간 온실가스 1,830톤을저감 하고, 가정용 신재생에너지 설치 시 전국 최초로 지원되는 발전보조금의50%이상을 사회공동모금회에 기부 받아 에너지취약계층에 에너지복지사업을지원하는등 전 부문에서 온실가스를 저감하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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