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집 살림’ 이천수, ‘38살 철부지→철든 효자’ 하루 아침에 180도 변신! 왜?

김병화 기자 | 기사입력 2018/11/07 [15:41]

‘한집 살림’ 이천수, ‘38살 철부지→철든 효자’ 하루 아침에 180도 변신! 왜?

김병화 기자 | 입력 : 2018/11/07 [15:41]



‘한집 살림’ 이천수가 철부지 아들에서 철든 효자로 완벽 변신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오는 7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한집 살림’(연출 정희섭)에서는 태진아-강남, 윤희정-김수연, 이천수-부모님이 살림을 합쳐서 살아가는 과정이 공개된다. 이중 이천수가 부모님과 합가를 시작한 이후 응석받이였던 모습과는 180도 달라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날 이천수는 거실과 아버지의 방을 오가며 평소보다 훨씬 분주히 움직였다고 전해진다. 이는 이천수가 골프 대회에서 다리 부상을 입으신 아버지의 ‘대신맨’으로 온종일 활약했기 때문. 아버지가 “천수야~!”라고 부르시면 ‘LTE급’ 반응속도로 대답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아버지 전용 효자손이 되어 등을 긁어주는 등 효도를 이어갔다.

 

무엇보다 이천수는 생애 처음 아버지의 머리를 감겨드렸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심스럽게 샤워기로 아버지의 머리를 적셔 샴푸를 해드리는데 “우리 아빠 머리가 많이 빠졌네. 머리숱 많았었는데”라고 읊조려 짠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천수는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저보다 키가 크시고 덩치도 좋으셔서 아버지의 정수리를 본 것이 처음이었다”고 전해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에게 가슴 찌릿함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천수를 하루 아침에 효자로 만든 아버지에게 숨겨진 빅픽처가 있었다고 전해져 그 배경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에 이천수의 개과천선이 담길 오늘(7일) 본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TV CHOSUN ‘한집 살림’은 연예계 스타들이 부모·형제 및 선후배, 절친 사이의 ‘두 집 살림’을 청산하고 ‘한집 살림’하는 과정을 담은 ‘신개념 합가 리얼리티’. 오늘 7일(수) 밤 11시에 3회가 방송된다.

 

<사진- TV CHOSUN ‘한집 살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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