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대한종합천막기업, 온양5동 행복키움과 재협약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현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1/08 [07:58]

아산시 대한종합천막기업, 온양5동 행복키움과 재협약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현

김병화 | 입력 : 2018/11/08 [07:58]

▲ 협약 후 대한종합천막기업 사무실 앞에서 기념촬영 (사진왼쪽부터) 강연식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공동단장, 대한종합천막 기업 김화영, 김오직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공동단장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김오직·강연식)은 7일 권곡동에 소재한 대한종합천막기업(대표 김태산)과 찾아가는 맟춤형 보건복지서비스 전달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행복키움 재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종합천막기업은 2016년부터 온양5동 행복키움과 후원협약을 맺고 현재까지매월 3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해 왔는데 후원금 협약이 종료됨에 따라 이번에 재협약을 갖게 됐다.

 

후원을 통해 조성된 행복키움기금은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긴급 복지지원사업및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저소득가정에 대한 정기적인 지원 활동을 추진하는데 사용된다.

 

김태산 대한종합천막기업 대표는 “복지통장으로 활동하면서 행복키움추진단의 다양한 복지사업 활동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지역을 위해 숨은 곳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고 있는 행복키움추진단과의 후원 재협약을 통해 조금이나마 나눔 활동에 보탬이 된다면 보람 될 것 같다. 행복키움 재협약과더불어 복지통장으로서 더욱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며 함께 나누는 행복한온양5동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오직, 강연식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공동단장은 “평소 복지통장으로 동 복지에 지대한 관심으로 협조해 주셨는데,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재협약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재협약으로 안정적인 기금 마련과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행복키움 협약업체와 함께 나눔 파트너로서 주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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