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사생활’ 이하늬 성열, 지체 없이 바다로 뛰어든 이유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1/23 [15:01]

‘동물의 사생활’ 이하늬 성열, 지체 없이 바다로 뛰어든 이유

김병화 | 입력 : 2018/11/23 [15:01]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이하늬와 성열이 바다에 뛰어들었다.

 

오늘(23일) 밤 8시 55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이하 ‘동물의 사생활’)은 스타들의 다큐멘터리 제작 도전으로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활한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동물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한 편의 다큐멘터리로 담아낼 스타들의 도전이 리얼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동물의 사생활’ 예고 영상 속 거침없이 바다로 뛰어드는 이하늬, 성열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혹등고래를 카메라에 담기 위해, 깊은 바다 속으로 들어가는 두 사람의 열정이 예고된 것. 이와 함께 깜짝 놀랄만한 이들의 다이빙 실력도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평소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이하늬와 성열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수중촬영에 도전하는 열정을 발휘했다고 한다. 특히 이하늬는 20년간 스쿠버다이빙을 해왔을 정도로, 수준급 다이빙 실력을 자랑한다고. 성열 역시 꾸준히 다져온 다이빙 실력을 이번 프로젝트에서 아낌없이 발산했다고 한다.

 

그러나 잠영과 함께 수중촬영까지 감행해야 하는 일은 두 사람에게도 쉽지 않을 도전일 터. 더욱이 지구 최후의 자이언트라 불리는 혹등고래를 촬영하는 것이다. 몸길이 10m 넘는 커다란 혹등고래와 마주하는 데에는 큰 용기가 필요했다.

 

또한 혹등고래의 출몰 역시 예측불가였다.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혹등고래를 카메라에 담아내기 위해 이하늬와 성열은 수없이 바다 입수를 반복했다고. 긴박한 분위기 속 지체 없이 바다로 뛰어드는 두 사람의 모습, 이들의 빛나는 다큐멘터리스트 정신과 열정이 예고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앞선 기자간담회에서 이하늬는 수중촬영 도전에 대해 “다큐멘터리를 찍으려고 하다 보니 몸으로 가까이 다가갈 수밖에 없었다. 자꾸 욕심이 나더라. 그런 욕심과도 많이 싸웠다”고 밝혔다. 온몸을 던진 이하늬와 성열의 도전이 어떻게 펼쳐질지, 또 이들은 과연 어떻게 혹등고래와 만났을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한편 거침없이 바다로 뛰어든 이하늬와 성열은 혹등고래를 만날 수 있을까. 오늘(23일) 밤 8시 55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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