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박근령, 징역 1년6월·집유 2년 선고받아

160억 규모 수의계약 체결 명목…1억 청탁받아

문병곤 기자 | 기사입력 2018/11/23 [16:36]

‘사기 혐의’ 박근령, 징역 1년6월·집유 2년 선고받아

160억 규모 수의계약 체결 명목…1억 청탁받아

문병곤 기자 | 입력 : 2018/11/23 [16:36]

 

▲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동생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이 사기와 변호사법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 공화당 홈페이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동생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이 사기와 변호사법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23일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박 씨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60시간의 사회봉사와 1억 원 추징도 명령했다. 

 

박 씨는 지난 2014년 4월 수행비서 곽 모씨와 함께 사업가 정 모씨에게 한국농어촌공사과 160억 규모의 수의계약을 체결하도록 도와주겠다며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이에 2심 재판부는 박 씨가 청탁을 명목으로 돈을 받았다고 판단해 박 씨와 곽 씨에게 각각 징역 1년6개월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penfree@hanmail.net

 

 

정치개혁하자 18/11/29 [23:0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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