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10돌, ‘매출 효자’로 탈바꿈 한 사연

“언제나 원하는 방송 보는 시청 문화 정립하다”

김범준 기자 | 기사입력 2018/11/26 [10:00]

IPTV 10돌, ‘매출 효자’로 탈바꿈 한 사연

“언제나 원하는 방송 보는 시청 문화 정립하다”

김범준 기자 | 입력 : 2018/11/26 [10:00]

인터넷TV(IPTV)가 지난 11월17일로 출범 10주년을 맞았다. IPTV는 출범 당시 많은 기대를 받지 못했지만 어느새 케이블TV를 제치고 유료방송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케이블TV가 선보이지 못한 유무선 결합상품과 인터넷을 활용한 지난 방송 보기·영화 같은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술까지 IPTV에 접목하면서 선두 굳히기에 나선 상황이다.


10살 된 IPTV…‘돈먹는 하마’에서 ‘매출효자’로 탈바꿈
케이블TV 제쳐…전체 유료방송의 46% 차지해 급상승
규모의 경쟁 시작한 통신3사…M&A 몸집 키우기 본격
넷플릭스 등 외국계 업체의 침략…콘텐츠 경쟁력 숙제 

 

▲ 올해로 10년을 맞은 IPTV가 38.2% 연평균 성장률을 보이며 전체 유료방송시장 왕좌 자리를 차지했다.     © Pixabay

 

올해로 10년을 맞은 IPTV가 38.2% 연평균 성장률을 보이며 전체 유료방송시장 왕좌 자리를 차지했다.

 

penfree@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드라마 땐뽀걸즈, 첫 주연으로 나선 배우 ‘박세완’
1/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