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화재 원인 밝혀질까…관계기관 2차 감식 실시

국과수 참여…발화 위치·원인 등 정밀조사

문병곤 기자 | 기사입력 2018/11/26 [10:07]

KT 화재 원인 밝혀질까…관계기관 2차 감식 실시

국과수 참여…발화 위치·원인 등 정밀조사

문병곤 기자 | 입력 : 2018/11/26 [10:07]

▲ 지난 24일 발생한 KT 서울 아현국 통신구 화재에 대한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2차 합동감식을 진행한다.     © YTN 유튜브 캡쳐

 

지난 24일 발생한 KT 서울 아현국 통신구 화재에 대한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2차 합동감식을 진행한다.

 

26일 오전 10시부터 KT와 경찰, 소방, 한국전력 등 관계기관은 전날 있었던 1차 합동감식에 이어 2차 감식을 실시한다. 

 

이번 감식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도 참여해 발화위치와 원인 등에 대한 정밀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 KT 홈페이지에 올라온 화재 관련 사과문     © KT 홈페이지

 

앞서 25일 관계기관 측은 피해현장을 육안으로 확인하는 1차 감식을 실시했다. 경찰 관계자는 “1차 감식 결과 지하 1층 통신구 약 79m가 화재로 소실됐다”고 밝혔지만 화재 원인에 대해선 “아직 말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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