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퇴계원도서관, ‘책병원과 함께하는 아픈 책 고치기’운영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1/26 [10:02]

남양주시 퇴계원도서관, ‘책병원과 함께하는 아픈 책 고치기’운영

김병화 | 입력 : 2018/11/26 [10:02]

남양주시 퇴계원도서관(관장 서동희)은 오는 12월 13일부터 14일, 양일간‘책병원과 함께하는 아픈 책 고치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양주시 12개 도서관 소속 봉사자(명예시민사서천사)를 대상으로 총 2회 운영하며, 다양한 파·오손 책 사례를 통해 올바른 책의 관리, 서가 진열 방법을 제시하고, 한지를 이용한 기초 책 수선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실습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12월 3일(월) 9시부터 12월 9일(일) 18시까지 퇴계원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을 예정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서동희 관장은 “도서관자원봉사 교육을 통해 봉사자들이 자기계발의 기회를 만들고 지역의 도서관 봉사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퇴계원도서관 홈페이지(http://lib.nyj.go.kr/toegyewon)에서 확인 가능하며, 퇴계원도서관(☏590-390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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