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건소, 2018년 고혈압․당뇨교실 성황리 종료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1/26 [15:28]

동두천시 보건소, 2018년 고혈압․당뇨교실 성황리 종료

김병화 | 입력 : 2018/11/26 [15:28]

▲ 동두천시 보건소, 2018년 고혈압.당뇨교실 성황리 종료  

 

동두천 보건소(소장 이승찬)는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질환자의 자가관리율 및 지속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고혈압·당뇨 교실을 진행하였다.

 

고혈압·당뇨교실은 6개월간 매월 진행되었으며, 짝수 달은 고혈압, 홀수 달은 당뇨병을 주제로 하여, 매주 금요일 오전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교육내용은 고혈압과 당뇨병 등 질환에 대한 및 질환 관리를 위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 개별상담 시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팀의 간호사와 영양사, 운동관리사가 교육을 담당하였다.

 

약 100여 명의 동두천 시민이 교육에 참여한 이번 교육은 성황리에 종료되었으며, 이승찬 동두천 보건소장은 “사망원인의 1/4을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내년에도 적극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히며, 참여한 교육수료생들과 함께 2018년 고혈압․당뇨교실 마무리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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