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산전·산후우울증 관리 사업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1/28 [11:47]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산전·산후우울증 관리 사업

김병화 | 입력 : 2018/11/28 [11:47]

▲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산전·산후우울증 관리 사업  

 

동두천시와 신한대학교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7일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산전·산후우울증 예방교육과 스트레스 관리(아로마요법)를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산전·산후우울증의 원인, 위험요인, 증상, 진단 및 치료, 환자와 가족의 대처방안, 산전·산후우울증 자가테스트,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비염연고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교육을 진행한 이은희 상임팀장은 “산전·산후우울증은 산모 본인의 고통뿐만 아니라 자녀의 성장발달과 배우자에게 부정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산전·산후우울증은 평생 가는 것이 아닌 치료가 가능한 병으로 가족의 지지 특히, 남편의 지지가 많은 도움이 된다.” 고 전했다.

 

산전·산후우울증 선별검사를 통해 발굴된 우울 고위험군 임산부에게는 정신건강 전문의 무료상담, 치료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863-3632)로 문의하면 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3월 넷째주 주간현대 1088호 헤드라인 뉴스
1/2
광고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