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회장이 그리는 새로운 ‘뉴LG’의 모습은?

파격과 정석 40세 구광모, LG 변화 속도 높인다

김범준 기자 | 기사입력 2018/11/29 [09:25]

구광모 회장이 그리는 새로운 ‘뉴LG’의 모습은?

파격과 정석 40세 구광모, LG 변화 속도 높인다

김범준 기자 | 입력 : 2018/11/29 [09:25]

LG 그룹이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올해 새롭게 그룹 수장이 된 구광모 회장이 있다. 40세 젊은 나이에 LG그룹 사령탑에 오른 구광모 회장은 파격과 정석, 두 키워드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안정보다 변화를 추구하는 그의 경영 스타일을 두고 ‘뉴LG’를 향한 그룹 차원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안정보다는 변화’ 택한 인사…외부인사 수혈 러시 시작
뒤바뀐 회의스타일…근본 파고드는 예리한 질문 쏟아내
미래먹거리 사업 강화 작업 속도…‘신기술 확보’에 집중
상속 관련 편법·불법 원천배제…원리·원칙은 정석적으로

 

▲ 구광모 LG 회장이 지난 9월12일 서울시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해 투명 플렉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살펴보고 있다.     © LG그룹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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