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도고면 새마을,‘사랑의 며느리 봉사대’활동 펼쳐

김정화 | 기사입력 2018/11/29 [08:08]

아산시 도고면 새마을,‘사랑의 며느리 봉사대’활동 펼쳐

김정화 | 입력 : 2018/11/29 [08:08]

▲ 도고면 새마을 ‘사랑의 며느리 봉사대’ 활동 모습    

 

아산시 도고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진용, 김경숙)가 27일‘사랑의 며느리 봉사대’가 되어 관내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이웃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새마을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댁에 찾아가 집안 청소및 빨래를 해드리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도고면 며느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김경숙 도고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일일 며느리가 되어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고면 새마을협의회는 이웃돕기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감자 및 무 심기 등 소외된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 화합 및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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