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음봉면 복지이장·새마을협의회, 아산온천단지 가로화단 정비

김정화 | 기사입력 2018/11/29 [08:10]

아산시 음봉면 복지이장·새마을협의회, 아산온천단지 가로화단 정비

김정화 | 입력 : 2018/11/29 [08:10]

▲ 새마을협의회 남녀지도자들이 아산온천단지 가로화단 정비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아산시 음봉면(면장 김희원) 복지이·반장과 새마을협의회(회장 박홍순, 부녀회장이묘숙)가 28일 아산온천단지 가로화단 정비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실시한 꽃묘 식재(국화 500본, 사피니아 4,500본) 행사 이후 가로화단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아산온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음봉면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복지이·반장과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음봉면 국토공원화사업, 도시녹화사업등에 직접 참여해 아산온천단지 외에도 관내 쌈지공원, 로타리 등에 계절별 꽃묘를 식재하고 정비하면서 아름다운 음봉만들기를 실천하고 있다.

 

김희원 음봉면장은 “쌀쌀한 날씨에 정비행사에 참여하신 새마을 지도자들과 복지이·반장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음봉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홍순 새마을협의회장은 “아름다운 우리 마을 만들기를 직접 실천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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