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불현동, 복지사각지대 10가구에 희망이 샘솟는 특화사업 지원

김정화 | 기사입력 2018/11/29 [11:29]

동두천시 불현동, 복지사각지대 10가구에 희망이 샘솟는 특화사업 지원

김정화 | 입력 : 2018/11/29 [11:29]

▲ 불현동, 복지사각지대 10가구에 희망이 샘솟는 특화사업 지원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어성열·장경원)는 복지사각지대 주민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이 샘솟는 반찬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희망이 샘솟는 반찬지원 사업은 불현동 새마을 부녀회에서 밑반찬을 만들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밑반찬 제조비용과 전달을 담당하여, 2016년 9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추진 중인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가장 대표적인 특화사업이다.

 

이날은 특별히 최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욕구 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장김치 지원에 대한 서비스 지원 요청이 가장 높게 나타난 것을 반영하여, 밑반찬 대신 이른 아침에 담근 김장김치를 10가구에 전달했다.

 

장경원 불현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가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상호 협력하고 노력하시는 덕분에 지역 내 복지체감도가 향상되는 것 같다.”는 소감과 함께 이날 희망이 샘솟는 특화사업 참여한 위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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