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어려운이웃을 위한 자원봉사자 한주현

한국장애인복지사업회 봉사를 대표하는 한주현이사

인터넷뉴스팀 | 기사입력 2018/11/29 [13:41]

대한민국의 어려운이웃을 위한 자원봉사자 한주현

한국장애인복지사업회 봉사를 대표하는 한주현이사

인터넷뉴스팀 | 입력 : 2018/11/29 [13:41]

▲ 한국장애인복지사업회 한주현 이사 © 지기지우     



한주현후원자는 2007년 한국장애인봉사단체를 통하여 경상남도 창원 시에서 열린 나눔 행사에 독거노인을 위한 행사 등에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고, 각 시. 도 장애인체육의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들에게 봉사가 필요하면 후원과 봉사를 통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2010년부터 중증장애인 이 모 씨(남. 남양주시거주. 지체장애 4급), 김 모 씨(남. 충남 당진군 거주. 지체장애 2급) 등 후유증 재활운동에 필요한 물품과 전자제품, 난방용 옥 매트, 컴퓨터 등을 지원했고 한주현 후원자는 어려운 이웃의 지원을 위한 노력을 꾸준하게 해서 경상남도 봉사천사로 불린다.

 

그리고 2014년 탈북민 이영이(가명 38세) 가족 3명의 정착을 지원하고 가전제품과 돌 침대 등의 생활용품을 지원과 후원하고 있다. 또 중국 심양에서 결혼하여 가족이 있는 것을 듣고 매년 3회에 걸쳐 가족의 상봉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한주현 후원자가 사업을 하고 봉사를 통하여 활동한 한주현후원자의 기부액과 후원물품이 1억 원에 이르고 있다.

 

한편 한주현 후원자는 사회복지사를 통해 누구도 모르게 조용하게 한 선행이 알려지는 것이 부담으로 생각한다. 누구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고 노력하여 희망을 주는 사람으로 또 열심히 봉사를 실천하는 사람으로 남겠다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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