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행복상자 후원

아산시 취약계층 저소득 200세대 지원

김정화 | 기사입력 2018/11/30 [08:16]

KEB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행복상자 후원

아산시 취약계층 저소득 200세대 지원

김정화 | 입력 : 2018/11/30 [08:16]

▲ 오세현 아산시장(사진가운데 노란색상의)과 KEB하나은행 충남북 영업본부 지점장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본부장 강태희)가 29일 아산시(시장 오세현)에저소득 취약계층 대상자를 위한 행복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행복상자는 200박스(1박스/5만원상당)로 총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료품 등으로 채워졌다. 임직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봉사에 참여해직접 행복상자를 마련했다.

 

후원물품은 아산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 대상자200세대에게 지원되어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예정이다.

 

봉사에 참석한 강태희 본부장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과 정성을 담아 준비한 선물이 우리 이웃에게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KEB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임직원분들의 정성으로마련된 행복상자를 도움이 필요한 우리지역 소외계층에게 후원자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KEB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는 평소 행복상자 지원뿐만 아니라 찾아가는어린이 경제뮤지컬 공연 지원,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지원 및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봉사, 김장김치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배우 서은수, 겨울 롱패딩룩 완벽 소화
1/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