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산동,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내부 사례회의 개최

김정화 | 기사입력 2018/11/30 [15:36]

동두천시 보산동,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내부 사례회의 개최

김정화 | 입력 : 2018/11/30 [15:36]

▲ 보산동,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내부 사례회의 개최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영순)는 지난 28일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대상자들의 복지서비스 지원 및 점검을 위한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례회의는 보산동 맞춤형복지팀이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위기가정 발굴조사를 실시하여, 수술 후 2주가량 입원하여 발생한 의료비와 실직으로 인해 체납된 월세, 불안정한 소득 때문에 체납된 3개월 임대료 등에 대한 다양한 사례에 대하여 지원을 완료하고, 더 나아가 위기상황 해소 여부 및 가구별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영순 보산동장은 “사례회의를 통해 위기가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최적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경제적 빈곤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 기반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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