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송포동, 복지일촌협의체 우수사례 벤치마킹 나서

삼척시 도계읍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벤치마킹 실시

김정화 | 기사입력 2018/11/30 [16:01]

고양시 송포동, 복지일촌협의체 우수사례 벤치마킹 나서

삼척시 도계읍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벤치마킹 실시

김정화 | 입력 : 2018/11/30 [16:01]

▲ 고양시 송포동, 복지일촌협의체 우수사례 벤치마킹 나서  



고양시 송포동은 지난 28일 송포동복지일촌협의체 위원과 담당공무원 등 15명이 협의체 운영 활성화 방안모색과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 했다.

 

이날 송포동복지일촌협의체는 도계읍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추진현황과 특화사업,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특히 도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리더 100명이 참여하면 지역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담은 ‘도계 이웃손길 네트워크 100’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이 많았으며 이후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같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기철 민간위원장은 “도계읍의 복지 네트워크 구축과 민·관 협력의 체계적인 활동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 벤치마킹을 계기로 송포동 특성에 맞게 우수사례를 접목해 지역의 복지문제를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우리 송포동복지일촌협의체 위원님들과 활발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벤치마킹에 이어 송포동복지일촌협의체 위원들은 삼척항과 추암 촛대 바위를 방문해 위원 간 나눔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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