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행정자료를 활용한‘2018년 아산시 여성 통계 보고서’발간

김정화 | 기사입력 2018/12/03 [08:13]

아산시, 행정자료를 활용한‘2018년 아산시 여성 통계 보고서’발간

김정화 | 입력 : 2018/12/03 [08:13]

▲ 아산시청사 전경모습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1월 30일 행정자료를 활용한 2018년 아산시 여성 통계 보고서 발간을 완료하고 홈페이지(정보공개-통계-기타통계)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아산시 여성통계는 공공기관이 보유한 행정자료를 연계해 작성한 것으로 여성의 인구와 가족, 경제 현황 및 일자리, 주거와 복지 등에 대한 현황을 파악해 여성관련 주요 정책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12월말 기준 아산시 20세 이상 여성인구는 115,825명으로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세 이상 인구 중 여성은48.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여성 근로소득자는 40,778명으로 여성인구의 35.2%를 차지하며, 남성 근로소득자가 남성인구의 61.6%를 차지하는 데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여성 근로소득자 중 33.9%는 「제조업」에 종사하며, 11.1%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우문 정책기획담당관은 “통계는 정책의 가장 기초이며, 자치분권을 이루기 위한 가장 큰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맞는 통계들을 개발해 시정운영의 신뢰성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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