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소요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내부 사례회의 개최

김정화 | 기사입력 2018/12/03 [11:59]

동두천시 소요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내부 사례회의 개최

김정화 | 입력 : 2018/12/03 [11:59]

▲ 소요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내부 사례회의 개최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대식)는 지난 30일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발굴된 대상자들의 복지서비스 점검 및 종결을 위한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월 2회 이상 추진 중인 소요동 행정복지센터 내부사례회의는 맞춤형복지팀장과 사례관리 담당공무원들이 동 협의체 위원, 통장, 주변 이웃이 제보한 사각지대 가정의 어려움 해소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가구별 위기도와 상황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결정하는 복지허브화 사업의 핵심이다.

 

이날 사례회의에서는 소요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위기사항을 조사한 후 개별욕구에 맞는 서비스 지원을 실시한 결과를 바탕으로, 체납된 가스비 지원, 집수리 및 도배 서비스 연계 등에 대한 지원을 완료하고, 기존 대상자에 대해서는 쌀과 전기장판 지원 등 서비스 지원 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소요동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앞으로도 사례회의를 통해 위기가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최적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드라마 땐뽀걸즈, 첫 주연으로 나선 배우 ‘박세완’
1/4
광고